다음 마이러버의 시기는

글쓴이2015.10.26 01:14조회 수 954추천 수 1댓글 4

    • 글자 크기

12월 중순일 것 같군요.

작년에 그랬듯ㅎㅎ

 

짧게 나마 후기 씁니다. 네 좋은 분 같았어요. 근데 기대가 컸을까요. 실망도 컸네요.

외모부분에서요. 저는 남자구요.

몇번 올라온 글 대로 본인 이상형한테 번호 묻는게 속 편한 건 맞지요.

하지만 뭐랄까요. 서로 소개받겠다는 마이러버와 비교했을 때 (연애에 대한 마음상태 100 : 100)

본인이 좋아서 만나보자라는 시작의 차이가 제 생각엔 비교적 좋진 않은 것 같아요. (100 : 0) << 좀 극단적이긴 하지만 ㅋㅋ

물론 발전해서 좋은 커플되면 좋지만요~ㅎㅎ

 

또 어느 커플은 29기 마이러버로 만나서 지금도 연락하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있으시겠지만요~~

이번 차는.. 교훈을 얻은 횟차네요.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