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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10.30.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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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일주일됐는데 지금은 상상만해도 끔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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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복숭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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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가 차여서 다른 사람으로 잊어봐야겠다고 무작정 다른 사람 만나봤는데 못할 짓이더라구요. 저나 그 상대한테나. 어차피 헤어진 사람 배려하고 그럴건 없다고 보지만 마음정리하고 새시작이 좋은거같애요. 그 분이 다른 분 만나는게 환승이 아니라 잊어보려고 다른 사람을 만나는거라면 그냥 잘살라고 쿨하게 잊어야죠 뭐..
보면볼수록 가슴이 답답할거같긴해서 안보는게 약일거같애요
보면볼수록 가슴이 답답할거같긴해서 안보는게 약일거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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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보리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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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있을때는 무뎌져서 몰랐는데 원래 저렇게 빛나는 사람이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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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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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년뒤에서야 전여친이 두달만에 새남친생긴거 들어서 그런지 그닥 크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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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자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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