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러버 후기를 보는데 참 가관이네요.

글쓴이2012.10.06 14:17조회 수 1593추천 수 7댓글 12

    • 글자 크기

서로 프로필 사진만 보고 연락을 무시하던지 그런건 너무하신 거 아닙니까??

 

제 취향아니네요 ㅈㅅ?? 무시하면 끝?? 다음번을 노려야겠네요??

 

자기 취향 찾으실 꺼면 그냥 헌팅을 하시죠??

 

실제로 소개팅 기회도 별로 없고 한 그런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마이러번데 좀 너무하시네요.

그렇게 자기 자신의 외모에 자신있으시면 신청을 하지마시고 나가서 찾으세요.

 

물론 매칭이 되었다고 무조건 사귀란 말이 아닙니다.

그래도 최소한 매칭이 되었으면 나가서 한번은 만나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기본적인 예의가 안되어있네요.

같은 학교 사람이라고 어느정도 좋게들 보고 마이러버 신청하신거 아닙니까??

막상 자기는 그렇게 생각해서 신청해놓고 본인 마음에 안들면 무시해버리는 건

참...쓰레기 같네요.

 

직접만나보고 얘기하세요. 그 투자할 시간도 없으시면 신청을 하지마세요.

최소한의 기본적인 예의라는게 있는겁니다.

 

난 맘에 안듬. 연락 안 해.  다음에 하지 뭐. 잠수.

이게 아니라

 

자신이 매칭이 되었으면 다른사람의 기회를 빼앗았다는건데

다른 사람의 기회를 가져가셨으면 예의는 지킵시다.

 

게시글 보다보니 참 기가 차서 글을 쓰네요.

 

 

 

내용의 앞뒤도 안맞고 맞춤법도 틀리겠지만 양해부탁드립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