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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3. 23:54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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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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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내 여자친구가 이런일있었다면 너무 마음아프면서도 되게 섭섭할것같아요
서로 노력했음 좋겠네요 진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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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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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은 하지마세요~
그냥 그런일이있었다 그래서 좀 그렇다 고 조금은
쿨하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불쌍한거 아니에요
저도 아직 깜깜한 골목길 갈때 겁나 무서운뎈ㅋㅋㅋ
무서운거 당연한거에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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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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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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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나도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데려다 주는건 어쩌다 한번이어서 집에가는건 거의 혼자였어요. 데려다 달라고 말을 하긴 했는데 안 된다고 하니까...그리고 왜 안데려다 주는지는 이해는 하니깐요 마음으로는 서운하지만요..ㅎㅎ
또, 남자친구가 통화를 하기 싫다고 했다기 보다는 거의 둘다 늘 통화비가 초과되는 부분이...힘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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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쑨님이 집까지 데려다주는것에대해 남친에게 섭섭한 기억이 있듯이
남친도 이런부분에서 글쑨님에게 섭섭한것이 있을것이오와요.
그러니까 말하세요.
전혀 불쌍하게 보지 않습니다.
저가 만약 남친인데 제 여친이 이런소리를 했다라고 하면.
우선은 굉장히 미안하고 또 고마울것 같아요.
내가 그런사실을 알지도 못하면서 넌 바라는게 많은것같다라고 말한게 너무 후회되니까 미안하고..
또 그런 트라우마를 나에게 밝혔다는것에 대해 너무 고마울것같기도해요.
그니까 더욱더 서로를 알아가고 더 깊어지고 좋아질것같아요.
밝히든 안밝히든 글쑨님 맘이지만 그냥 전 밝혀도 안좋아지는 상황은 없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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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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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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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데려다줘야하는 사람이 남자친구인지도 잘 모르겠고 특히 자취전 그 먼길을 ..
글쓴이님 상처는 이해하지만 혹시 남자친구가 없었더라면 그럼 혼자서 집에 어떻게 갔을지..
상처가 있는 부분은 병원이나 상담을 통해서 극복을 해야할 문제고
그걸 남자친구에게 의지하려한다는게 더 문제인거 같아요..
그리고 윗분들은 남자친구에게 다 말하라고 하는데
저는 글쎄요.. 말하지 않는 게 더 좋을 거같아요
혹시 헤어진다면 그 사실로 인해 화살이 더 돌아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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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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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고 트라우마는 잘 보고 말하세요 세상에 비밀은 없으니까요.
또 누가 어떻게 볼지는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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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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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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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시간남아도는사람도아니고 같이피곤한처지에..
자차로델다주는거아니면 해주기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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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집 어째가실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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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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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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