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할 기회가 필요해
글쓴이
- 2015.11.05. 02:29
- 1197
안녕하세요. 졸업하고도 아직 목표한 바가 이루어지지않아서 아직도 학교도서관에 붙어있는 화석여자입니다. 학번을적으면 다 알것같아서 0..중후반이라할게요
어쩌다 알게된 분이 있고 인사만하는사이에요 가끔 가는길비슷하면 이야기도 오가는 그런 조금은 어색한사이고 저랑 두살차이라고 해요 연하..
어떤사람인지 연애중인지도 확실치는않아요. 그냥 궁금하긴 한데 티가너무날까봐 개인적인걸 잘 안물어보고있어요 이야기하는시간도 적고요. 추측으로는 지금은없어요.
그냥 공부하다가 음료수라도 건넬까 싶고,
무엇보다 시간을 길게두고 이야기하고싶은데 어렵네요 번호도 알고싶고..ㅎ 학식이라도 먹자하기엔 기숙사산다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평소에 제가 맘놓고 있다보면 좋은티를 막 내서 그거 절제하는데에만 온힘을쓰는것같아요 ㅜ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자리를못만들겠어요
어쩌다 알게된 분이 있고 인사만하는사이에요 가끔 가는길비슷하면 이야기도 오가는 그런 조금은 어색한사이고 저랑 두살차이라고 해요 연하..
어떤사람인지 연애중인지도 확실치는않아요. 그냥 궁금하긴 한데 티가너무날까봐 개인적인걸 잘 안물어보고있어요 이야기하는시간도 적고요. 추측으로는 지금은없어요.
그냥 공부하다가 음료수라도 건넬까 싶고,
무엇보다 시간을 길게두고 이야기하고싶은데 어렵네요 번호도 알고싶고..ㅎ 학식이라도 먹자하기엔 기숙사산다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평소에 제가 맘놓고 있다보면 좋은티를 막 내서 그거 절제하는데에만 온힘을쓰는것같아요 ㅜ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자리를못만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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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모습을 아직 제대로 보여준 것도 없는데... 더 나은 방향으로 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만 생각대로 잘안되더라구요. 나만 일방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렇게 어려운줄 몰랐네요. 정말 생각하기 싫지만 이렇게 혼자 힘들어할 바에 이젠 그냥 놓을까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