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모르겠어요 ㅠㅠ

글쓴이2015.11.08 10:52조회 수 759댓글 2

    • 글자 크기
저랑 남친은 사귄지 이제 한달이구 서로 자주못봐요 그래서 더 애가타고 보고싶고 카톡도 매일하고 전화도 하는데 뭔가 아쉬워요 그 이유가 남친은 거의 맨날 카톡패턴이 일어났어? 학교가고있어? 밥먹었어? 쉅들어? 쉅끝났어? 뭐하고있어? 잘자~ 이건데 물론 이렇게 물어봐줘서 고맙죠 그런데 이것도 맨날 반복되니까 뭔가 심심하달까 거의 대화할때도 주로 제가 이야깃거릴 만들어서 얘기하는데 남친은 음 그렇구나 그랬구나 그랬어요? 이러는데 저는 이런거말구 오빠의 얘기를 듣고싶은데 자기얘기를 잘 안해요 저는 오빠의 사소한 얘기도 하나부터열까지 다 알고싶은데 오빠가 뭘느끼는지 무슨 생각하는지 다 알고싶은데 오빠는 말투만 다정하지 무뚝뚝한 사람인거 같아요 그런데 스킨쉽할때만 약간 적극적으로 변한달까 그래서 잘 모르겠어요 남자들은 원래이런건지 아니면 이사람은 나랑 스킨쉽하려고 만나는 건지 많이 헷갈려요 ㅠㅠ이남자 왜이러는 걸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