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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5.11.10 00:52조회 수 537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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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편한 진실을 받아들이셔야겠네요..
    오래 사귀는 동안 '아무런 변화나 노력 없이' 지내셨다면 지금쯤 남자는 여자친구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 시기가 맞아요. 성관계도 좋은척 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근데 너무 실망하진 마세요 남자는 호르몬때문에 원래 그렇습니다.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시고 여러모로 노력해보세요! 놓았던 운동을 하셔서 섹시한 몸매로 돌아간다거나 남자친구 대하는 태도를 바꿔보시거나 방법은 많아요!!
  • @겸연쩍은 흰여로
    남친이 좋은척 연기하는건 아닌거같아보이고... 남친이 익숙해져서 그렇다는데 왜 제가 노력을 해서 남친에게 잘 보여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그리고 제가 몸매가 펑퍼짐해졌단 소리는 안했는데요... 그런 논리로라면 지금 변하더라도 얼마후 더 큰 자극이없으면 제자리겠죠ㅜ
  • @글쓴이
    아 글쿤영.. 그럼 뭐 남자친구분이 요즘 피곤하시거나 다른 신경 쓸 일이 많으신가보네요^^; 차분히 기다려보셔요
  • 힘내세요...!!! 저도 4년째 연애중인데 처음같은 뜨거운 사랑이라기보다는 내 모든걸 알고있는 절친이면서 사랑하는 남친인 존재로 변해가고있어요! 늘 처음처럼 뜨거울수는 없지 않을까요? 다만 남친눈에만 내가 예쁜게 아니라는건 가끔 상기시켜줄 필요가 있어요!!!
  • @답답한 하와이무궁화
    저..어떤식으로 상기시켜주나요??ㅜㅜ
  • @야릇한 꽃기린
    저같은 경우는 학교에서 오빠들이 한번씩 예쁘다고 얘기해 준거 이야기해주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이 번호 물어본 이야기 해준다거나...에이 그런적 없어도 지어내요 하여튼 니눈에만 내가 예쁜게 아니다!!!! 라는걸 알아야해용
  • @답답한 하와이무궁화
    흐잉ㅜㅜ 고마워요
  • @야릇한 꽃기린
    진짜 이런거 느끼면 아닌 척 하면서 은근 긴장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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