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남친

글쓴이2015.11.15 16:16조회 수 1413댓글 13

    • 글자 크기
제가 친구랑 친구남친이랑 둘다 친한편이에요
근데 친구남친이 대뜸 연락와서
친구랑 잠자리 갖고 싶은데 좋은 방법없겠냐고
자기는 한번도 해본적없다고 하는데 얘뭐지 싶었는데 너무 순수한가
아무생각이없으면 그럴수도 있나 했어요
그래서 그냥 사랑하는 사이니까 자연스럽게 서로 마음의 준비가 되야지라고 저 나름대로 친구한테 선 안넘는 선(?)에서 대충 저렇게만 얘기하고 말았어요
근데 친구랑 술마시면서 친구남친얘기가 나왔는데
속궁합 잘맞는게 특히 좋다고 하네요
친구가 저한테 거짓말 했을리는 절대없는데..
그리고 누가 속궁합잘맞는다는 말을 굳이 거짓말로 .. 그쵸??.. 친구남친 제정신 아닌 이놈이
굳이 왜 저한테 이런걸까요? 친구한테 알려야할까요?
전 나름 얘가 많이 고민인가 왜 나한테까지.. 라고생각했는데
.. 성희롱인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