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가을에도 그랬는데..
글쓴이
- 2015.11.16. 02:09
- 1183
겨울에도 외롭네요!
가을에도 이거랑 똑같은 글썼었는데 잠깐사이에 많이 저도 많이 변했네요
제가 호감 가진 사람은 저를 그냥 선배나 친구 이상으론 생각안하는것 같고
생각지 못한분들에게 번호따여서 연락했었는데 어니나 다를까 제 스타일 아닌 분들은 호감이 그렇게 안가네요.
배부른 외로움이라 조금 더 행복할까했는데 추우니까 그런가 오히려 더 외로워지네요
이제야 나 좋다는 사람은 싫고 나 싫다는 사람은 좋다는 말이 와닿아요.
긴긴 일기 읽어주셔서 고맙고 아무쪼록 솔로 분들 남녀 막론하고 호감갖고 계신분들과 잘됬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호감 가진 분이 없는 솔로 여러분도 누군가와 잘됬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가을에도 이거랑 똑같은 글썼었는데 잠깐사이에 많이 저도 많이 변했네요
제가 호감 가진 사람은 저를 그냥 선배나 친구 이상으론 생각안하는것 같고
생각지 못한분들에게 번호따여서 연락했었는데 어니나 다를까 제 스타일 아닌 분들은 호감이 그렇게 안가네요.
배부른 외로움이라 조금 더 행복할까했는데 추우니까 그런가 오히려 더 외로워지네요
이제야 나 좋다는 사람은 싫고 나 싫다는 사람은 좋다는 말이 와닿아요.
긴긴 일기 읽어주셔서 고맙고 아무쪼록 솔로 분들 남녀 막론하고 호감갖고 계신분들과 잘됬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호감 가진 분이 없는 솔로 여러분도 누군가와 잘됬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서로 좋아하는건 정말 대단한 일인것 같아요ㅎ 글쓴이님도 모쪼록 좋은 인연 있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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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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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벼
댓글 쓰신분도 좋은 일 있길 바랄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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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글쓴분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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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고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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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고욤나무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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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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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우단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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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우단동자꽃
에이 겨울이라고 퉁칩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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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럽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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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꼬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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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ㅠㅠ그래도 기다리다보면 좋은 사람 나타나지않을까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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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작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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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때마침 공부에 집중해야할때 헤어져줘서 전남친이 새삼 고맙네요. 헤어져서 힘든것도 없었고ㅋ 글쓴님은 얼른 반쪽 찾아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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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구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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