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교양수업 관해서 글쓴 사람인데요

글쓴이2015.11.19 14:46조회 수 1618추천 수 1댓글 15

    • 글자 크기
계속 눈마주치고 주위에 맴돌고 서로가 서로를 신경쓰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이게 맞는지 사개에 물어봤었는데요(전 여자에요) 결국 아직까지 말도 못걸고 계속 이상태로 지내고 있어요 두달째 똑같으니까 좀 지치고 혼자 착각한것 같기도 하고 기분이 좀 그렇네요...ㅜㅜ
남자분들 보통 교양에서 관심있으면 종강때 표현하나요? 관심없으니까 그냥 아무것도 없는건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