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친구 전화
글쓴이
- 2015.11.23. 00:18
- 1040
자기가 좋다고매달려서 사귀고
만난지 한달도안되서 잠수타다가 헤어지자고하고
제가 얼굴보고 헤어지자고했더니
볼자신없다고 찌질하게 말하는거보고
정떨어져서 번호지우고 카톡차단하고
잘지내고있었습니다.
새로운남자만나서 지금잘돼가는중인데
어제낮에갑자기 전화가왔어요.
헤어진지3개월?정도만에.
번호는 지웠는데 보니까알겠더라구요.
안받았는데 갑자기왜 전화왔는지
그것도 밤도아니고 낮에 전화가왔는지 궁금해요.
받을까고민했는데 전정말미련없고 마주치기도
싫고 어떻게사는지 궁금하지도않은데
너무괘씸하고 이해가안가서끄적여봅니다
만난지 한달도안되서 잠수타다가 헤어지자고하고
제가 얼굴보고 헤어지자고했더니
볼자신없다고 찌질하게 말하는거보고
정떨어져서 번호지우고 카톡차단하고
잘지내고있었습니다.
새로운남자만나서 지금잘돼가는중인데
어제낮에갑자기 전화가왔어요.
헤어진지3개월?정도만에.
번호는 지웠는데 보니까알겠더라구요.
안받았는데 갑자기왜 전화왔는지
그것도 밤도아니고 낮에 전화가왔는지 궁금해요.
받을까고민했는데 전정말미련없고 마주치기도
싫고 어떻게사는지 궁금하지도않은데
너무괘씸하고 이해가안가서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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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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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면 새로운 남자와의 관계가 어찌될지도 모르고 안받은게 잘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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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송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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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서 제대로 말해주세요. 그게 예의 같아요.
저쪽이 예의를 안지켰다고 님도 안지키면 그건 좀 아닌것 같아요
저쪽이 예의를 안지켰다고 님도 안지키면 그건 좀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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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쥐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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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예의 문제는 아닌거 같구요
그냥 친한친구 전화도 귀찮아서 안 받을 때 있는데ㅋㅋ..
여튼 글쓴이분이 잘 받아주는 여성분이면 정말 큰 이유없이 갑자기 생각났다가 그냥 전화했을 수도 있고
이제와서 쓸데없는 짓 하려는 거 일수도 있고
결론은 받지마요
그냥 친한친구 전화도 귀찮아서 안 받을 때 있는데ㅋㅋ..
여튼 글쓴이분이 잘 받아주는 여성분이면 정말 큰 이유없이 갑자기 생각났다가 그냥 전화했을 수도 있고
이제와서 쓸데없는 짓 하려는 거 일수도 있고
결론은 받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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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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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지 말아요.
안받아야 그 남자분도 살아간답니다.
안받아야 그 남자분도 살아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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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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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외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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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참골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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