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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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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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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귄지 2주밖에 안됐는데 편해봤자 얼마나 편하다고 만남횟수까지 인위적으로 줄이자고 하는건..? 조금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냥 자연스럽게 줄여지는건 이해가 가요!ㅋㅋ 아마 그랬으면 님도 공부에 더 집중하면서 그 패턴이 자연스럽게 맞춰졌을수도 있고.. 솔직히 사귀고 보니 자기가 생각했던거랑 달라서..인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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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감당할 자신있으시면 사귀세요. 저는 여자가 저런식으로 했는데 알고보니 머 뒤에서 별짓다했더라고요 결국 제가 그거 알고 찼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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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폰 덮습니다 ㅠ .. 그럳데 처음부터 저랑 카톡을 잘 안했으면 상관엄는데 갑자기 저러니까 ㅎㅎ .. 갑자기 자기는
원래 폰을 잘 안보는사람이었다! 라고 말을하니까 .. 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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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해보니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각자의 생활패턴이 다른데 약간의 터치도 스트레스가 된다고 말하길래
펑펑 울어써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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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글쓴이님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하다고 밖에 생각이안되네요
결국 난 내 할일 알아서 할테니 닌 계속 걱정하고 있어라 이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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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카톡은 좀 줄이고 일과 끝나고 전화로 얘기하자 하는데 제가 곰신도 아니고 .. 연락스타일이 너무 안맞네요
근데 초반에는 안그러다가 갑자기 변해버린태도에 많이 실망하고 그냥 헤어졋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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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말도없이 오랫동안 연락안되면 상대방은 온갖 생각들고 미치죠..... 이런게 장기간 계속되면 그냥 답없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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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인식을 심어주면 진짜로 딴짓하고 있을때도 상대방은 공부하느라 못받는구나, 바빠서 못받는구나 하는식으로 생각하고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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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런 연애는 하고 싶지가 않네어 ㅋ!!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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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렇게 많이 하는건 아닌데 ㅠ 복잡북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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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안보여준다는 행동을 보여준다던가
생얼 사진을 보여줬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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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때 잔다고 말 안하고 자는거 싫다고했는데도 남친이 그러길래 좀 삐졋엇던거랑,
같이공부하다가 갑자기 친구잠시만난다고 나갓다온다하고 혼자 나가놓고 한시간 반이 지나도 연락없이 안들어와서(상황은 대략 열람실 문닫을때까지 안와서 제가 책 챙겨줌ㅠㅠ) 화냈던거 이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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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안 사정때문에 급하게 공부를 시작해야하는 상황이되버려서 여자친구한테 연락을 잘 못할수도 있다는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ㅎㅎ
일거수일투족 말해주는게 연애하는 상대방에 대한 예의인건 맞습니다.
그렇지만 해야할 것이 있다면, 특히 그게 미래에 관련된 무엇이라면 원래 폰을 잘안보던 사람이 보도록 노력해야지 생각은해도 막상 실천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심지어 그게 이제 겨우 2주 남짓밖에 안지났다면 더더욱이요.ㅎ
썸을타고 사귀는 상태까지 가셨으면 남자친구 분 성격에 모난구석이 안보였기 때문일것이겠죠?
그렇다면 당장 헤어지니 마니 하는것보다는 남자친구 분하고 좀더 심도있고 깊은 대화를 나눠보는게 어떨까요? 그렇게해서 납득이되는 부분은 납득하고 안되는 부분은 진지하게 어필한다면 생각있는 남자라면 그렇게 행동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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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니 정말 공부에 집중한다는걸 보여준다면 저도 이렇게 고민하고 있지는 않겟죠..?ㅠㅠ 이하 생략 하게씁니다 쥬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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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분이 식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말할개오 (식은거면 어쩔수...)
저랑 비슷한 경우 같애오 저는 여친 이때까지 사귀는 동안 항상 최선을 다했어오 그래서 카톡 답장 조금이라도 늦게하면 여친이 서운해 할까봐 여친이보고 카톡 줄이고 만나서 직접 이야기 하는게 좋다고 했어오(여자는 시간 많아서 딩가딩가 노는앤데도 그렇게 했어오)
그리고 남자는 연락을 여자만큼은 신경 못써오 근데 연락하는데 집중하면 공부를 할수가 없어오 공부를 못하면 시험에 떨어져오 그럼 여자가 남자를 버릴수도 있어오 반대로 남자는 잘돼서 여자를 먹여살릴 생각도 하게 되오 (물론 남자가 좋은 남자일때오)
남자가 어떤 마음인지 알아보고 저의 조언을 들으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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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부합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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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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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고시준비생인데(남자고시생입장에서 말할겡용) 고시준비생이 연애를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큰 도전이었을 것 같네요.
여자분도 남자분도 둘 다 시험준비생이라면 연애를 할까말까 엄청 고민이 많았을 것 같아요..
보통은 시험준비하면 연애끊고 친구끊고(완전히는 아니지만!) 하는 마음으로 시작을 하는데 남자분이 여자분을 많이 좋아하셨었나봐요.
사실 저는 조금 이해가 되는게 현재 여자친구가 있습니다만, 여자친구랑 신나게 놀다보면 저도 모르게 마음 한구석이 약간 찝찝해요. 물론 여친이랑 노는게 즐겁지만 고시생의 본분이라고 할까요? 오늘 할당량을 못하면 분명 내일 그만큼 더해야하고 스트레스받고요.
혹시나 잘못짚은거라면 미안해요 ㅋㅋ
이상 남자고시생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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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름만에 저럴꺼면 처음부터 사귀지 않았을듯
님이 무슨 보험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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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맨드라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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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안가서 생채기만남기고 떠난연애는
부러워할 필요없어오 ㅜㅜ
하 힘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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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은 솔로라
남들연애 부럽네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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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두려워하지마세요
머리나사한개풀고 다가가보세요
"시간괜찮으시면 파스타먹으러안갈래요?"
ㅡ 저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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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는 이야기나누는것이 목적인데 어색할듯 ......
밥먹자고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ㅎㅎ
제 친구 이야긴데
같이 수업듣다가 마음에드는 여성분이 있었는데 수업끝나고 먼저 내려가서 그 여자 올때 딱 한마디했죠.
"저기요 이번주 금요일이 좋아요 토요일이좋아요? 밥 한번 먹읍시다"
이렇게해서 여자가 당황해서 "토요일요.." 해서 번호도 없는 상태에서 약속잡고만나서 오래 사귀는중 ㅋㅋ
여자한테작업걸때는 선택지를 주는것이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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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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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먹자하면 바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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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인기도많드라구요 반짝이에 2개나 글올라왔던데요 남친있으신가요?라고 10월에만두개니 ㅎㅎ.... 이미 말걸었겠죠 다른사람들이....
고오기.... 냄새배지않을까요? 괜찮으려나... 하아 ㅋㅋㅋㅋㅋㄱㄱㄱ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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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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