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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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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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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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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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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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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친구가 원래 그런 열등감을 갖고 있는 거, 인정하고 이해할 수 있으시면 감싸주셔야 하는 거고
이해할 수 없으면 남자친구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죠...
누가 잘못한게 어디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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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아직 치유되지않은상처라면 예민할만도 하죠...
큰 잘못한건 아니니 같이 시간보내면서 토닥여주세요.
더감동먹고 의지하며 치유할기회가 될수도 있다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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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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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하고 얘기하는 중에 남친 여사친 얘기가 나와서 남친이 걔 어머니는 고위 공무원인데 외국어도 장난아니셔!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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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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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반성하셔야 합니다. 글에서도 내가뭘! 이라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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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못하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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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감 받아서 "난 잘못없어!!"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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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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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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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의 황당했던경험을공감받고싶어하는거같네요
비추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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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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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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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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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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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구 중간과정다빼먹고
급정색한거처럼쓰네요ㅎㅎ
화낸남자분도잘못이지만
님도 생각이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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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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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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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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