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없는 여자친구
- 2015.11.30. 15:44
- 2187
자존감이 없다기보다 정ㅇㅇㅇㅇ말 평범하고 예쁜건 모르겠구요 그냥 평타도 아니고 몸매도 전혀 안이쁘다고 생각하거든요 객관적으로요
근데 상대방이 너무 좋아해주고 말로도 표현많이해주는데 다 거짓말같고.. 거짓말이 아니라면 콩깍지씌인것같구요 이 콩깍지가 언제쯤 벗겨질까 걱정만 되구요 그래요ㅜㅜ 엉엉 불안해요
여자친구가 이런모습계속보이먼 어때요?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영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쁘다싶어서 번호를딴거였는데
번호따고 첫만남때 왜 자기번호땄냐고 외모비교함 대충 내가 자기한테아깝다는내용
길가다 친구를 우연히 2번 만났는데 친구들한테 자기얼굴보여주면 내 창피하다고 칭구절때소개시켜주지마라고함
결론이궁금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가작은데..하면 진짜작아보이고
못생겻어..하면 못생겨보이고
우유부단해..라면 우유부단해보이고
콩깍지가 벗겨진게아니고
안좋게보이는콩깎지가새로씌더라구여절때하지마시길바랍니다
사람은 사랑받을자격이 충분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전남친은 제 자존감을 바닥으로 만들었었는데 말로는 신뢰가 중요하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절대 못사귄다 등등 맨날 뭐라하더라구요.. 전 진짜 저한테 문제가 있나 싶었어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사람의 성격이 발현되는 과정은 상대방이 누구냐에 따라 상대적인 것 같아요... 자존감 없는 사람 앞에서 지적하고 자기 자랑하고.. 속상해하면 왜그렇게밖에 생각못하냐 말하고... 진짜 지금 생각해도 화가 나네요
지금 만난 남자친구는 말을 너무 이쁘게 해줘서 제 자존감도 높여주고 오히려 저한테 질투좀해달라고 그러네요 ㅎㅎㅎ
물론 남자만 잘해야한다는건 아니지만.
언제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 같은지 대화를 통해 알아보고 이런저런 언행은 서로 삼가도록 정하는게 어떨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