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기숙사 앞에서 말예여
- 2015.12.01. 01:20
- 3019
암튼 거기 밤에 지나갈 때마다 커플들 눈에 띄는데..
다음에는 나한테 혼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무슨 논산훈련손줄 알았네
그 좁은 문 앞에 3커플이 껴안고...ㅠㅠㅠㅠㅠ
나도 울고 북문도 울고 출입구 경비아쟈씨도 울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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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여자친구 사귈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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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더 부럽게 나는 기숙사말고 북문원룸촌으로 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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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면 안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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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때려줄게 누구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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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누 나한테 이럴거냐...
등록금도 꼬박꼬박 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