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하고
글쓴이
- 2015.12.03. 01:45
- 782
4달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간간히 잘 지내는지, 달라진데는 없는지, 내가 수업들을때 그사람도 근처 건물에서 수업듣는지 계속 떠오르고 공허하네요..
이제 정말 남이되어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나 다른 사랑을 한다는게 아직 낯선거같네요
이제 정말 남이되어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나 다른 사랑을 한다는게 아직 낯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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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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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곰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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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간은 또 흘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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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구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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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잡아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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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우단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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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우단동자꽃
그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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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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