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답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글쓴이
- 2015.12.03. 18:09
- 1390
주변 친구들한테 항상 듣는 말이 너는 동생 같다 애 같다 이런 말입니다
일부러 말도 조금 줄이고 안 나대면서 몸집도 키우려고 운동도 해봤는데
평가는 변하지 않는 거 같네요
여자들은 남자다운 사람을 좋아하던데 어떤 식으로 노력해야 할까요
일부러 말도 조금 줄이고 안 나대면서 몸집도 키우려고 운동도 해봤는데
평가는 변하지 않는 거 같네요
여자들은 남자다운 사람을 좋아하던데 어떤 식으로 노력해야 할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듬직함, 어른스러움이란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것같아요. 몸집이 큰 것이 아니라 마음이 넓은 것, 말이 없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것. 그리고 함께하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것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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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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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수박
경험이 중요한 것 같아요. 여러 활동들을 짧게 계획을 세워서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공부와는 별개로 꾸준히 무엇을 배운다거나 독서를 한다거나 마라톤 대회같은 도전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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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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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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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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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의 문제가 아니라 애 같은 분위기가 있더라구요. 말투나 표정 몸짓을 좀 점잖고 남자답게.. + 정신적 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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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졸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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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졸참나무
거대한 수박님말 공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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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졸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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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답지않아도 님을 좋아해줄사람 만나면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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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당매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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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남자답지 못하다는 말만 들어왔다던 전남친..제 눈에는 듬직하고 멋있는 남자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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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부레옥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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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ㄱㄱ 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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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정영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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