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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5.12.03 23:50조회 수 1029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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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 안하고 가디건 입고 그런건 그냥 여자친구분 성향일 수도 있구요(화장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 여자들도 있음) 선톡이 별로 없고 그런건 여자친구랑 솔직하게 대화를 해서 풀어나가야 할 문제지 님이 더 많이 사랑한다고 바뀔 문제는 아니에요
  • @초연한 수박
    사소하게 뭐하냐는 선톡도 먼저 안오는거보면
    저한테 큰관심이 없는거겠죠
    그렇다면 예의상 고백을 받은걸까쇼
  • @글쓴이
    아예 톡 자체를 안하는 성격일 수도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 대화를 진지하게 나눴는데도 개선의 여지 없이 그대로라면 그냥 그만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그게 아니라면 먼저 대화를 해보세요.
  • 그냥 휘둘릴만큼 휘둘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죠 첫연애가 마녀와의 사랑이면 응당 해야하는 통과의례고요ㅋㅋ
    아마 콩깍지벗겨질때쯤 님이 성장해있을겁니다
  • @머리좋은 무릇
    저도 참 사랑이란걸 모르겠어요
    시기가 겨울이라 외로운 나머지 고백을 했는데
    사귀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또한 여자친구입장에서 저에 대해 사소한 질문도 자주 안하니 갑자기 날 좋아하지 않나?라고 생각하네요
  • 개힘들겠다
  • 그만 염장질하시고 여기 솔로많은거 같은데ㅋㅋ 아낌없이 퍼주는사랑해보는거야 첫연애때 안하면 언제하냐ㅋㅋㅋㅎ님이 먼저 미련없이 사랑하고 식어서 이별통보할때쯤 여자쪽에서 님 사랑의 크기를 깨닫게되고 매달리는 아이러니한상황이 종종 연출되죠ㅋㅋ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않은것처럼
  • 이래서 밀당이 필요한가봅니다
  • 결말이 뻔한 사랑얘기 엄격히 말하면 짝사랑!
  • 사람 잘 안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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