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 달하고 조금 넘었는데.. 글쓴이 2015.12.06. 23:53 702 1 행복하네요 크리스마스 선물 고민할 필요가 없어서.. 돈 굳은 대신 맛난거나 먹어야 겠네요 추천2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창백한 하늘나리 15.12.07. 00:00 ㅋㅋ저랑비슷하시네요 0 0 창백한 하늘나리 댓글 내용 복사 ㅋㅋ저랑비슷하시네요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창백한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