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 참 역겹다고 생각함.
- 2012.10.13. 03:48
- 932
평소엔 학교 문제에 별 관심도 없다가 이슈만 생기면 사실관계 확인도 안하고 무조건 달려들어서 까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꼭 글은 평소부터 학내 문제에 엄청나게 관심있던것 처럼 씀.
근데 정작 얘기해보면 대부분 팩트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음.
그렇게 학교에 관심이 많았으면 평소에 뉴스도 좀 찾아보고 해서 사실관계는 명확히 알고 있어야 정상 아닌가.
관심도 없다가 우연히 소식 접하고 마음에 안드니까 불쑥 와서 글 싸지르고 가는건 너무 위선이라는 생각 안드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반대의견을 들을 줄 모르구 인격적으로 매도하는 사람들이 싫음
난 우리나라 예쁜 한글이 있음에도 불구하구 팩트. 팩트 하는 사람들이 싫음. 사실 이런 사람들이랑 얘기하다보면 영어 문법도제대로 모름....
이렇게 말한다면?
학내문제는 항상 찬성과 반대를 수반합니다 사실을 모른다면 지적을 해 주면 되는 것이궁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도 참 희안하게 쓰고가셨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걔들이 더 그런거 같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슴에 손 올리고 잘 생각해 봐라 니네가 학교의 '진정한' 주인인지.
등록금만 내면 학교의 주인? 초등학생이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반대의견 누가 안듣는다냐. 근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맨날 올라오는 글 내용도 똑같고 예전에 다 끝난 일인데 거기에 하나하나 대응해야하나?
뭔 일만 생기면 촛불드는 종자들이나 니네나 똑같다는 말이다.
나도 총학 안좋아하는데 요즘엔 하도 그냥 까대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마디 썼다.
어쨌든 다들 평소에 학교 문제에 관심 좀 가져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도 이런소리 익명으로 적는 니가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