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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12.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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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관음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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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낸건지 장난으로 말한건지 정확히 구별할 필요가 있네요ㅋㅋㅋㅋ 그럼 시험끝나고 밥먹자고 슬쩍 던져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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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박태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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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박태기나무
장난 아닐까요? 약속은 잡았는데, 둘만 만나는 게 아니고 다른 조원이었던 여학우도 데리고 같이 먹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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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하게 지내자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왜 연인아니면 어장 둘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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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꼬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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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꼬리풀
그래요 그런거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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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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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벼룩이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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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고백도 안해 적극적으로 관심있다 하지도 않아..아무것도 안하고 좀 신경써준정도로 애매하게만 하시고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뇨...아무것도 안하구 접으려는 분한테 조언이라면 뭔가 용기를 내보고 접히든 접든 하시라는거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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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노간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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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친이 있다는거처럼 느껴지면 어장일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