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벌써 일년이 지났는데
글쓴이
- 2015.12.10. 14:15
- 790
그 친구가 좋아하던 어반 자카파 노래들은 여전히 내 선곡표에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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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탈 디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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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꿩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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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나간 사람의 취향이 자기 취향이 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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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매듭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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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노래가 감성저격하는게 많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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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떡신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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