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글쓴이
  • 2015.12.11. 01:10
  • 1208
군대가기전에 미친척하고 해볼까
다신못보겠지..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기쁜 독일가문비 15.12.11. 01:11
군데 언제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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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1. 01:17
기쁜 독일가문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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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독일가문비 15.12.11. 01:18
기쁜 독일가문비
괜찮을 것 같은딩.. 잘해줄 자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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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독일가문비 15.12.11. 01:19
기쁜 독일가문비
내 친구는 군대 한달 남은 애한테 고백받아서 사귐.. 지금 곰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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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1. 01:38
기쁜 독일가문비
갑자기 하면 이상한데
시험끝나면 못보는데 어떻게 ㅠㅠ
보자고했다가 까일가봐 에휴 쫄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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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협죽도 15.12.11. 01:42
원래 모르는 사이에요??
고백해보세요 제 친구도 군대 가기2주전에 사겼어요 지금도 사귀고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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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1. 01:43
처참한 협죽도
과선배...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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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애기일엽초 15.12.11. 02:39
글쓴이
과선ㅂ요?ㅋㅋㅋ안돼요 ㅋㅋㅋ절대 안되요 ㅋㅋㅋㅋ사귀긴하겠으나 얼마못가헤어짐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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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미국실새삼 15.12.11. 01:45
동생같아서 조언 남깁니다. 군대가 육군 지원한거면 고백해서 커플이 되더라도 본인도 스트레스입니다. 도중에 깨진다면 이라는 생각도 한번 해보시고 만약 그런 사태(?)가 벌어지면 어지간한 멘탈 아니곤 못버팁니다. 물론 잘되서 꽃신신겨주면 그보다 좋은 일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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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메꽃 15.12.11. 02:26
덜컥 에라 모르겠다식 고백은 이기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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