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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1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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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하자는 얘기까지 꺼내면서 계속 만나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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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더치페이하자고 하면 왜 찌질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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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런 고민이 있는거고 상대방분을 잘못 만난거지 딱히 찌질하다고 생각들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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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밥먹고 나면 어떻게 계산할지 안물어보나요? 더치하자고 제안할수도잇다 생각하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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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사는 동네 애들이 첨부터 더치페이 얘기 꺼내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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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사나봐요? 똑같은 학생이고 용돈받아쓰는입장일건데
거들먹거리지마세요
그리고 남자면 갈길 가세요 ㅋㅋ
댁이 무슨생각하든 관심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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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망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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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거 귀엽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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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얘기 막 꺼내는거 점잖지못하고 가벼워서 부끄러운 행동이란거 부모한테서 못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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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 부산에서 제일 좋은 동네 살고 친구들 매출 천억넘는 중소사장아들들 많은데 무조건 더치인데? 우리부모님은 돈계산은 항상 정확해야 한다고 말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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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부모님이 돈계산 정확해야한다고 말씀하시는거의 핵심을 모르네
돈 얘기라는게 함부로 꺼낼 수 있고 쉽게쉽게 쇼부볼 수 있는거면 왜 돈계산이 정확하기가 어렵겠노
그리고 니가 그만큼 빠가인게 뭐가 주제인지를 모르네. 내가 말한건 더치페이 하기 싫다는게 아니라 돈얘기 막 꺼내는 그게 병신짓거리란거다.
훌륭한 부모님 밑에 빠가자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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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제일 좋은 동네 살면서 매출 천억넘는 중소기업사장아들?ㅋㅋ
미친소리 하지마라. 부산에 적두고 있으면서 매출 천억 넘는 중소기업은 손꼽는데 그 아들들이 다 니 주변이라고? 그럼 나도 니가 아는 사람이겠다 ㅋㅋ 제일 빠가새끼 하나 찾으면 너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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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초에 저런거 따질생각 안하는는게 정상이지
글고 내가 올해 스물아홉이다
니 누구냐 서로 그냥 까보자 누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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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는거봐라
그래 각자 일이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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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서 왓수?ㅋㅋㅋ 겁나 따지내
그럼 아재는 뭐 돈많은 양반인가본데 ㅋㅋ안물어보고
호구같이 걍 사나보내?ㅋㅋㅋ
그리고어떻게든 이기려고 애쓴다 진짜 ㅋㅋ
나이값 좀 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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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놈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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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도대체 왜 호감이 떨어지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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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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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놓그 돈낸게아깝다 이렇다저렇다하는거
이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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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금은 날 떠낫으니까 잘해줫던 모든게 허무하고
그래서 앞으로는 저렇게 잘해주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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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적어도 이건내가사면 너가그거사겠지..이런생각을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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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른분들 얘기들어보니 먼저 얘기하면 안될꺼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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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가 정이 없어보이는건 인정해도 돈아낀다는건 전혀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ㅋㅋ
그리고 님 경험으로 일반화 하지맙시다..ㅋㅋ 저도 전여친 기준으로 일반화 할뻔햇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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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지 않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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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여자의 기준이 뭔지도 지금처럼 알게되겟지요 ㅎㅎ 좋은 사람 만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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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 제 배를 늘리기로 했답니다
아까워서라도 더 먹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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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남친이 돈별로없고 제가 과외해서 제가더 여유잇어지니 제가더 많이내는 구조가되었네요
더치하는것도 좋지만 서로서로 사정에맞게 돈내는게 저는 더나아보여요
너무그때그때 더치하려하면 서로 다른메뉴시켜서 딱맞게 계산안될때도 많고 반반에 치우쳐서 생각하다보면 머리아프더라구요
전 영화비 내가냈음 팝콘은 상대방이 사는식으로 하는게 영화비반반 팝콘비반반씩 딱맞게 계산하는거보단 훨나아보이는데...
전 니돈내돈 내돈니돈 이런마인드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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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말이죠 서로 잘알지도 못하는데
누군가 먼저 사주기를 바라는것도 저는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자기가먹은만큼 내는거보다 합리적인게 잇을까요?ㅋㅋ 제가 너무 우리나라랑 정서가 안맞는지는 모르겟지만 ㅋㅋㅋ
근데 제가 이글을 썻지만 생각해보니
상대가 마음에 들면
어떻게든 환심사려고 제가 살꺼같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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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번갈아가며 내게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