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계신 형님누나들 말이 틀린게없내요..
- 2015.12.11. 21:35
- 1883
유독 살면서 여자들한테 너무많이 상처를 받고 또받으면서 이제는 진짜 정신차리자했는데
맞아요또당했어요..제마음을 들었다놨다하고 어장에 저밖에없었거든요분명..
근데 뻥~~저하늘로 차였네요..
그래도 이런경험ㅇ이 제인생사에 처음이여서 굉장히 쓰려요굉장히..
팔짱끼고 손잡아도 소용이없는거네요형누나들.. 썸이라고 얘가말한지3일만에 차엿네요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제가 얘한테 잘해줘서 많이 부담스러운가봐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생기면 이제는 잘해주지도 못하겠네요. 이런식으로하면 떠날테니까 ㅋㅋㅋㅋㅋ진짜로..
이럴땐 어떻게해야될까요?? 이제는 여자들한테 간빼먹고 심장빼먹는 사람이 되니 제가 잘하는걸 아니..
그냥 제자신을 숨기면서 살아야될것같아요. 제가행복해지려고 연애를 하는건데 왜 제가 이렇게 정신상태를 망쳐놓을까요.
ㄱ아그냐ㅕㅇ 모모르겠어요 군대제대한지 ㅇ얼만안됬는데 연얘에대해 정말 힘들게 느껴지네요 ...
얘가 나만괜찮으면 친하게지내고 싶대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속이다보여요. 이렇게안하면 자기가 원하는걸
못할테니까 내도움이 있어야되ㄴ니까? 이지랄하는거겠지.. 싶네요
그냥 제가 잘하는 특기가있ㄴ으면 여자들은 그걸로 저를 이용 하려고 들었다 놔ㅓㅆ다 하는거같아요.
무튼 좋은경험했네요.. 이런경험 언제해보겠어요... 올해도 혼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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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해줘도 지랄 밀당해도 지랄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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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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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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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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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좋아하면 맘 다 표현하는데 그럼 부담스럽다하고,좀 밀당 비슷하게 해볼라하면 확신이 안 든다고 하네요...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하는데 그게 쉽지않은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