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다투고
- 2015.12.11. 22:22
- 1589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평소보다 심했던것도아니었는데
그냥 아... 그만하자.. 여기까진거같구나 싶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야 사과를 하고 풀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입장에선 당황스럽죠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정색하고 말안걸면요 기분도 상하고요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하나? 이러생각도 듭니다 나쁜말로 정떨어져요
빨리 사과하고 푸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늦으면 늦을수록 점점 크게 앙금이 남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래서 미안했다 앞으로 안그런다? 내가 왜 그랬는지 이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앞으론 안 그런다고 하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잘못해서 남친이 삐졌다. 근데 사과는 안했다. 근데 남친이 계속 삐져있어서 속상하다. 이건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