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5.12.15 12:23조회 수 1180댓글 5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난좋은데
  • @섹시한 상수리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2.15 12:26
    처음엔 좋다가 나중엔 질린다고..
    변함없이 좋아해주세요~
  • @글쓴이
    저도 좋은데..
  • 개인차
  • 음 님은 잘해줘서 질렸다지만 사실은 다른 이유가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요
    보통 저런 해바라기타입은 애인에게도 그정도의 기준을 정해놓고 닦달하는경우가있죠 잘삐치고...
    여친에게 알게모르게 간섭을 많이하거나
    아무리 나이가 어리더라도 본인의 미래나 학업보다는 여친과의 연애에만 몰두한다는둥...

    그건 이번의 연애로고치면되는거고 만약 진짜 잘해줘서 그것만으로 질린거라면 그여친은 어떤이유로든 헤어질 인연이었을거예요 마음이부족한거니까요

    좋아하면 마음껏잘해줘도된다고생각해요 그게문제가 되는게아니라 그 외의것들이 문제가되는겁니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