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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12.15. 23:47
-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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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냥 계속 그렇게 흐지부지하게 연락했다가 좀 끊겼다가 누가 또 연락하면 주고받아지다가 끊겼다가;;; 애매모한 관계일꺼에요. 다시 확실히 연인관계가 되기에는 두분 다 주저하고 있으니깐요. 저번에 받은것도 있으니 답례한거라 생각하시고 잊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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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댓잎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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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빚갚은거라고 생각하세요 이왕 이렇게된거 쿨하게 잊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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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아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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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는대로... 좋으면 보고싶고 옆에 두고 싶은 마음이야 당연하고 한달에 한번이라도 보고 매일 조금이라도 연락하고 못보는 시간에 자신에게 투자하고 가꾸는 시간으로 보낼 수 있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힘들 때 당장 옆에 없다는게 문제긴 하지만 기대려고 만나려는 마음말고 해주려는 마음으로 만나면 한결 좋을거 같습니다 헤어지고 다시만나면 높은 확률로 똑같은 문제가 괴롭히기 때문에 서로 마음이 있다면 잘이야기하고 재결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한대로 적어서 잘전달되련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마음 가는대로 하는게답이죠 심장 떨리면 눈치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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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참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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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마음부터 확실히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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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제비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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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완전 감정소모 낭비 제대로 하시는 중이시네요. 이제 차단하시고 전화와도 무시하시고 잊으려고 바쁘게 살아가세요. 그렇게 질질끌수록 님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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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털진득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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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부터 확실히 마음다잡고 기면 기는데로 전남친이 하시는 연락 뭐 술김이니 뭐니 이런거 무시하시고 다 받고 전남친한테도 나도 아직 너한테 미련많다 이런거 어필하시고 그런거 아니고 그냥 정리하고 싶으면 다 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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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클레마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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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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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백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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