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한 거 말하는 타이밍
- 2015.12.16. 12:04
- 3299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솔직히 말하면 성형한 여자 별로 좋아하진 않았는데
여친이 이쁘니까 그땐 걍 좋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너무 좋은 애였기 때문에.. 성형했단 이유로 내가 사람을 함부로 판단할 자격이 있나 생각도 들었고요!
그 남자분은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고
케바케겠지만 용기를 가져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귀고 나서 말하는 것도 속이는 거 같이 느껴질 수도 있겠고 그전에 말하자니 놓칠 거 같고ㅠㅠ 고민이 되실 수도 있을 법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도근데 알고있을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성형 서울에서하는거랑 부산에서하는거랑 좀 다를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새 눈 정도는 ...
대공사가 한게 아니라면 괜찮을거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매하지만 남자친구분의 넓디 넓은 아량과 눈썰미로 미리 알고있어서 괜찮다고 해줄겁니다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귀기 전에말하는건 오버스럽고 사귀고나서 기회되면 말하는것도 괜찮을꺼 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분 솔직하구 진짜성격좋아보이네여 요즘 잡아떼는 여자들 널렸는데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진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