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를 묻는사람입장에서
글쓴이
- 2015.12.18. 00:10
- 1395
저같은경우는 당연히 제가 호감이 있으니까 상대방한테 호감을 만들기위해서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외적으로 맘에 들어서 다가갔다가
이여자가 너무 자기가 갑인거 알고있구나 아니면 단답하거나
니가 대답이어나갈려고 노력해봐라 이런 뉘앙스 풍기면 가차없이 그냥 잘라냅니다.
제가 잘못된거 아니죠??
권한이 없습니다.
ㅇㅇ 그런건 먹튀하는것도 ㄱㅊ죠 전 김치는 먹고버립니다. 물론 그전까지는 잘해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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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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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신나무
항상 첫만남은 제가 샀는데
저도 앞으로는 김치다 싶으면 최소 더치는 하고 치워야겠네여
저도 앞으로는 김치다 싶으면 최소 더치는 하고 치워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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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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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신나무
햐 대단하신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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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쉽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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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어서 마음 비웠습니다 ㅋㅋ 소개 받는게 좋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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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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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신나무
근데 진짜 어쩔때는 애매합니다 당연히 위에다 써논것처럼 일단은 정말 모르는 사이에서 제가 맘에들어서 다가가는 입장이라 선톡이나 좀더 챙겨주는거 등등 해서 호감을 얻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거 가정해도 이 사람도 조금씩 나에대해서 알아가볼려고 하는지 아니면 진짜 김치근성인지 딱 느낌이 오죠?
이런거 가정해도 이 사람도 조금씩 나에대해서 알아가볼려고 하는지 아니면 진짜 김치근성인지 딱 느낌이 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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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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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김치근성이라고 단정짓기 뭐하지만 그런 대시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랑 한번 만나고 나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솔직하게 얘기했더니 자긴 몰랐다고 ㅋㅋ 그냥 글쓴님 느끼신대로 아니면 솔직하게 얘기해보는 것도 어떨지. 진짜 모르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어릴수록 더 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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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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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신나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충분히 공감이되는말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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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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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랏다는 다구라죠ㅋㅋ 번호따는데 요즘 급식충들도 그정돈 다알아요 상대방이 호감있어서 번호딴다는건ㅋ
거기서 알고있었다하면 김치되니까 몰랏다하는거죠 그냥 갑질하는건 대부분 님같이 접근한 남자가 많다는겁니다 어장이풀방이라 강퇴할사람 찾고있는거ㅋ
거기서 알고있었다하면 김치되니까 몰랏다하는거죠 그냥 갑질하는건 대부분 님같이 접근한 남자가 많다는겁니다 어장이풀방이라 강퇴할사람 찾고있는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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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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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건 아닌데
갑이라고 우쭐대는 여자 을로만드는게 더 재밌어요ㅋ
갑이라고 우쭐대는 여자 을로만드는게 더 재밌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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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삼백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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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갑이라고 우쭐대는 여자가 99.9%아닌가요ㅋㅋㅋㅋ번호따서 만나는 경우엔 어쩔수없죠. 전 성격상 이게 도저히 자존심상해서 요즘엔 번호안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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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석잠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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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별로 맘에안드니까 그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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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둥근잎꿩의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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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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