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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1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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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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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이기적이고 아직은 배가마이불렀음
남사친들 군대 가버리고 헌내기 입성하고 여자인친구들도 하나둘 휴학하는친구도있고
허전해져야 아 내옆에 가까이 꾸준히 있는사람이 좋구나를 느낌
꼭 나중에 느낄겁니다 여자친구분 그리고 후회할겁니다
남자분이 이상한거 아니고 저도 어린여자 좋아해서 1학년 많이 만나봤는데 다그랬고 암걸렸었습니다
케바케긴해서 일반화시키고싶진않은데 글쓴분 상황이 다 일치해서 제경험 비추어서 말씀드립니더
아직 여자친구분이 어린티가 많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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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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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민이렇게 털어놓고 베베꼬이게 받아들이지마시구요
진짜 서운하다고 하세요 충분리 속좁은 상황아닙니다
님이 너무 잘해줬어요 진짜 중간에 이렇게 되면 힘들거같다하면
그제서야 뉘우치면 다시 긴장하고 썸처럼 잘해줄겁니다 (나중에는 또 다시 돌아갈수도있어요 사람은 잘안바뀌더라구요)
안그러고 당당하게 잘가라는식으로 나오면 강하게 밀어붙이면 님이 정말 잘해줬다면 후회하고 다시 매달립니다 무조건요 다시 연락 꼭옵니다 이렇게 님도 주도권을 잡아야하고 긴장을 줄줄알아야 오래갑니더
남의글에 진지하게 말해도 비추나 먹이시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장문쓰는건 저도 똑같이 경험하고 힘들었기때문에 뒤돌아좠을때 조언드리는겁니다
서운하다고 빠른시일내에 꼭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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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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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느껴야 바뀔건데...ㅠㅠ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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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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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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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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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친이 타지라서 방학하고 본가가있어서 못보는데 셤기간에도 그랬고.. 나름 오빠라고 이해해준다고 참다보니 속이좀 아프네여ㅜㅜ..그래도 얼굴보면 또 좋아서 그리고 지금 생각해도 좋아서 버티고있어요ㅎㅎ
아직 연애도많이 안해본친구고.. 잘모르겠지 하고요..ㅎ
그래서 저는 크리스마스나 곧 올100일 생각하면서 제공부 더 열심히하고 있네요ㅎㅎ 그때가서도 사랑받는 느낌이 안들면 저도 그만둘꺼같아요.. 그래도 적어도 정말 힘들어도..먼저 계속 날안좋아한다 헤어지면 나는 남는게 없다 이런생각.. 안하는게 좋은거같아요ㅜㅜ 저도 이주전만해도 했던생각들이라 공감가지만.. 하면할수록 더 골만깊어지고 우리만 힘들어요ㅎㅎ 여친분 못보는기간에 이제 님도 바쁘시다고 하니까 조금이나마 님 생각부터 하는건 어떨까요ㅜㅜ 물론 여친 보고싶겠지만.. 당사자들은 절대모르는 것들이라서 님만 신경쓰는거 같고 실망하게되고 그래여ㅎㅎ 힘냅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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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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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그래도 경험도 없고 어떤게옳은지도 잘모르겠는데 옆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퍼주고 자기가 무슨짓을해도 안떠날것같은 사람이 있으니 그냥 맘대로 하는거죠. 엉망으로 굴어도 님이 계속 좋아해주는줄아는거죠. 여자친구가 하나는 알고 둘은 몰라요. 그게 다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다 퍼줘도 괜찮은거지 사실은 자기한테 친절하게 대해줄사람 별로 없는걸말이죠. 지금이야 새내기다 뭐다 하면서 주위사람 다 친절하고 챙김받으니까 모르겠지만 3, 4학년때쯤 자연스레 깨달을걸요. 사람이나 연애가 호락호락하지 않은걸. 뭐 어쩌겠어요. 여친을 너무 빨리 만난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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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둘다 20살이신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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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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