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글쓴이2015.12.20 01:40조회 수 1191댓글 5

    • 글자 크기
여자가 이제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 건
정말 진심으로 하는 말일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밑도끝도 없이 상황을 모르는 제삼자는 답을 낼수가 없지요.
    제일 잘 아는건 본인일듯. 본인이 아는대로 대응하세요.
  • 아니요ㅎ...
    그거 모르세요? 려원이랑 엄태웅 명대사
    내가 성격이 뭐같아서 꺼지라고 해도 진짜 꺼지지 마!
    잠깐 꺼졌다가 다시 돌아와야해!
    이거요ㅎㅎ저두 남친한테 완전 가끔 연락하지마 라던지 이상한 말을 하긴하는데 진심 0%에요
    제가 잘못하는거 알아요. 점점 고치고 있지만 이런 사람도 있단거 알아주세요!
    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평범한 이유로 싸우신거면 연락하지 말라던 여자분한테 가서 안아주세요. 거절당해도 안아주세요. 끝까지 거절하면 진짜 그냥 가라는거고 마지못해 안기고 울면 진심이 아니었던 걸꺼에요.
  • 커플이면 연락안하면 안되는거고
    썸녀라고 생각했으면 연락하면 안되는거고
  • 윗분말씀대로 여자친구라면 연락하시구 아니면 하지마세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