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을 10일 남기고...
- 2015.12.21. 03:40
- 2106
만족하는 삶이었나요.
그냥 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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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행복하자고 사는 삶인데..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내년에는 만족하는 삶을 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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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꼭 다녀와야하는 군대 그저 몸 건강히 가녀오는게 최고의 효도이겠지요.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봤을때 훈련병때 꼭 월급에 2~3만원이라도 적금드세요~제대하고 난 다음 힘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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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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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사람에게 많은 상처를 받으셨나보네요..
사람에게서 받는 상처가 가장 큰 법이죠..
그렇다고 너무 움츠려들지 말아요.
혹여나 내게 올 좋은 인연을 놓칠수도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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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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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애기일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럽습니다.. 예쁜 사랑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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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힘든 시간이 많았지만 그 만큼 성장한 것 같네요.
내년에는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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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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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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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봄이 되고 그녀가 돌아왔습니다.
겨울이 되고 다시 상처를 주네요.
떠난 여자는 이래서 다시 받아주면 안되나 봐요.
당분간은 미움과 슬픔으로 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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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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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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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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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분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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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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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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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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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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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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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어찌 이리 힘이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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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년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 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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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 버티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던 한 해였어요 사실..물론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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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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