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잡아주길 기다렸는데 이제 넌 내 생각 안하나보다. 나, 새로운 인연이 생겼어. 그 사람이랑 잘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진짜 그 사람한테 가도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니 마음은 더 모르겠다. 착한 사람 같아. 크리스마스에 만나기로 했어.. 나 잘못한 거 없는데, 왜 불안하고 마음이 안 좋은거니. 연락할거면 빨리해줘. 내가 완전히 그 사람한테 가버리기전에..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