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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2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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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잡을게요.
덧글써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연애에 정답이 없다는걸 잘 알지만
확실히 제가 한 연애가 틀렸다는건 알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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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전날까지 잘 연락하다가 순식간에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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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날까지 연락 잘하다가 는 글쓴이 님 생각이고 저지경까지 됐다는건 잘되고있었을리가 없음. 자기잘못한건 쏙빼고 남자하나만 병신만들어놨네... 왜 저렇게까지 잠수이별했는지 어느정도는 이해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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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떳떳해서 할말이 없어요.
이제 시험끝났으니 친구들말고 나랑도 만나줘
했다가 저렇게됬어요.
그전날까지 미용실가서 머리 뭐할건지 밥은 뭘먹는지
평소랑 다를거없이 연락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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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에도 합리화할수없는것 같은데.
대체 어떤이유가 있어야 잠수이별이 인정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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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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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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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울다가 제가 화나서 신상 털릴 각오하고 이러는거냐구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아마 저를 죽일지도모른댔어요.
그러고보니 그것부터 쓰레기였구나. . 저는 바보등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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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 잘생긴것도 아니면서 엄청나게 여성 편력 죽이지요 ㅋㅋ
부산대 공대 땡땡땡 ^^
이런 남자들 꽤 많네요 .. 끝까지 책임감없이 피하기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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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헤어지자고 하면 차라리 납득이라도 해볼텐데
부산대씩이나 다니면서 쪽팔리지도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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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ㅅㅂ새끼가ㅈ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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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크리스마스도 중도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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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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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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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두번째 여자문제 생길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나봐요.
잘해주던 기억에 눈이 멀어서 여기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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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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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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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사람 처음 만날때도 친구들이 그렇게말했어요.
똥차가더니 벤츠가 왔다구. ㅜㅜ
제가 똥차만 골라서 사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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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은 좀생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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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먼저 제 번호딴건 남자였는데 몇번 만나보고
괜찮다싶어 사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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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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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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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전남친이랑 똑같은 놈이에오ㅡ
그생키도 여자문제 있었구요 협박했고 잠수이별했어요.
아까 지하철에서 장갑끼고 댓글치다가 그냥 남겨져서 다시써요 ㅎㅎ
저생키 저러다가요, 님이 약간이라도 미련있다는티 보이면요 바로그거 이용해먹어요.
진짜 덜 나쁜남자 더나쁜남자가 있는게 아니에요. 쓰레기는 다같은 쓰레기에요.
그래도 좋은기억? 절대 생각하지마세요. 좋은남자가 너무너무너무많아요 이세상엔. 님은 얼른 마음 추스리고 에잇 퉤퉤하고 일어나서 좋은남자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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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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