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에게 다가가는법..

글쓴이
  • 2015.12.22. 15:52
  • 1296
알바하면서 알게된 누나가있는데 지금은 제가 알바를 관뒀어요
그래도 가끔 누나 일하는 시간에 가게 놀러가서 잠시 노가리도 까고 하는정도 사이에요
여태 개인적으로 만난적은 없고요
제가 그누나에게 매우 관심이 많은데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어요. 같이 알바할때 이런저런 핑계로 일하면서 먹으라고먹을꺼도 사주고 한정도 밖에 관심을 표현 못했거든요.. 개인적으로 카톡도 거이 안하고... 막막한데 어떻게 자연스럽게 다가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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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민망한 다정큼나무 15.12.22. 16:15
다가가는게 이미 부자연스러운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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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2. 16:23
민망한 다정큼나무
???? 그럼 다가가지 말란 소리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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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동의나물 15.12.22. 16:18
일단 연락처를 안다면 반은 한겁니다. 그냥 직구날려요. 크리스마스에 뭐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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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2. 16:24
의젓한 동의나물
그게 말처럼 잘안되는데요... 여태 개인적으로 만난적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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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동의나물 15.12.22. 16:36
글쓴이
그냥 뭐하냐고 묻는건데 그걸 왜 못해요? 이것만 봐도 엄청 부자연스러워보임. 원래 친해질때는 능글맞게 처세술써가면서 하고 딱 중요한타이밍에서 진지하게 나가야되요. 일단 친해져야되니까 들이대요. 진짜 사심이 있지만 사심없는 사람처럼 본인부터 속이고 연락해요. 일단 친해지는게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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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동의나물 15.12.22. 16:39
글쓴이
남자는 자신감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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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2. 17:51
의젓한 동의나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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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쑥 15.12.22. 16:18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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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2. 16:24
특별한 쑥
너무 쉽게 보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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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벚나무 15.12.22. 16:30
울학교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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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2. 16:32
끌려다니는 벚나무
저는 부댄데 누나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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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감나무 15.12.22. 16:37
일상적인 대화로 카톡을 시작해보셔야 할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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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2. 16:57
적절한 감나무
이성이랑 카톡을 과동기들 밖에 안해봐서 ㅋㅋ 시작을 우째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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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석잠풀 15.12.22. 17:25
방법을 모르는게 아니라 용기가 없는거고 거절당할 것을 감당할 자신이 없는거겠지요. 다가가는건 누나 쉬는날 뭐해요 연말인데 밥한번 먹어요ㅎㅎ 툭 던지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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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2. 17:35
다친 석잠풀
우문현답이네요 ㅋㅋㅋ 걍 제가 용기가 없는게 맞겠죠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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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야콘 15.12.22. 17:49
단지 제 생각이지만 글이나 댓글에 나와있는 글쓴이님 성격상 당장 이번 크리스마스때 데이트를 한다는건 좀 무리일거 같구요

무엇보다 접점이 너무 없어요..
알바도 안 하시고 학교도 다르고
글쓴이님이 용기내서 먼저 연락하는 방법 밖에는 없을거 같은데요?

알바할 때 간식거리 사주고 고맙다고하면 장난스레 맛있는거 사달라고하든가 아니면 영화보자고 하든가 어떻게든 글쓴이님이 먼저 둘이 만나는 상황을 만들어어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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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2. 17:50
괴로운 야콘
그놈의 용기가 문제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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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게발선인장 15.12.22. 23:10
용기있는 사람이면 이미 이런글 쓰지도 안겠죠 ㅎㅎㅎ 만나도 누나가 이래요 저래요 ~계속 글쓸듯 질리는 타입같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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