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안되는걸 아니까
글쓴이
- 2015.12.23. 18:21
- 1432
헤어졌네요 몇번이고 헤어지고 잡아서 다시 만났는데
이젠 정말 끝이구나 할 말도 할 수 있는 것도 없네요.
좋아했다면 이제는 정말 놓아줘야 겠죠.
그 사람에게 그저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커서 다시해보자 못잊겠다 이런말 보다 미안했다 너무 많이 미안했다고 진심으로 전하고 싶네요.
이젠 정말 안되는걸 더 아니까 그만큼 더 힘드네요.
서로 상처도 많이 주고 미워질만도 한데
저는 미안한 마음과 함께 아직도 미련이 남았나 보네요.
너무 많이 힘들지만 서로의 미래를 위해 감수하고 이젠 정말 놓아줘야겠죠..
이젠 정말 끝이구나 할 말도 할 수 있는 것도 없네요.
좋아했다면 이제는 정말 놓아줘야 겠죠.
그 사람에게 그저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커서 다시해보자 못잊겠다 이런말 보다 미안했다 너무 많이 미안했다고 진심으로 전하고 싶네요.
이젠 정말 안되는걸 더 아니까 그만큼 더 힘드네요.
서로 상처도 많이 주고 미워질만도 한데
저는 미안한 마음과 함께 아직도 미련이 남았나 보네요.
너무 많이 힘들지만 서로의 미래를 위해 감수하고 이젠 정말 놓아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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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년이 지난 지금 후회하지 않으려고 다시 잡아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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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낙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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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아예 이번엔 끝장을 본거라 더이상 잡을 거리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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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제 헤어지신 건가요? 미련이 남았다면 한번쯤, 카톡으로라도 진심을 전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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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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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씀바귀
헤어진진 얼마 안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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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어요...더 이상 잡을래도 미안해서 못잡겠던..
그뒤에 자책만 엄청하고 진짜 힘들었어요ㅠ
근데 웃긴게 결국 시간에 무뎌지더라구요
허무할정도로..
그뒤에 자책만 엄청하고 진짜 힘들었어요ㅠ
근데 웃긴게 결국 시간에 무뎌지더라구요
허무할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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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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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율무
시간이 답이겠죠?? 근데 당장 눈에 보이는게 문제네요..ㅠ 하 언제쯤일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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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잡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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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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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상사화
그게 한 세번 네번째 되니까 잡을 용기도 안생기더라구요.. 맘 같아선 잡고 싶은데 그 사람은 이제 안돌아올걸 아니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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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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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도 비슷한 경험있었는데 결국 용기내서 잡았구 성공했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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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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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만나요~ 많이 만나보고 그래도 이 여자다 싶으면 그때 잡아도 늦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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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사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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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사랑초
제가 여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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