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안되는걸 아니까

글쓴이2015.12.23 18:21조회 수 1475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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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네요 몇번이고 헤어지고 잡아서 다시 만났는데
이젠 정말 끝이구나 할 말도 할 수 있는 것도 없네요.
좋아했다면 이제는 정말 놓아줘야 겠죠.
그 사람에게 그저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커서 다시해보자 못잊겠다 이런말 보다 미안했다 너무 많이 미안했다고 진심으로 전하고 싶네요.
이젠 정말 안되는걸 더 아니까 그만큼 더 힘드네요.
서로 상처도 많이 주고 미워질만도 한데
저는 미안한 마음과 함께 아직도 미련이 남았나 보네요.
너무 많이 힘들지만 서로의 미래를 위해 감수하고 이젠 정말 놓아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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