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만난 여성분에게 연락

글쓴이2015.12.26 12:13조회 수 892추천 수 1댓글 6

    • 글자 크기
마럽으로 만난분이 있었는데 올해긴한데 조금 됬어요.

그당시 두번만나고 좀더연락하고 그분이 솔직하게

말씀해주셨어요. 잘안맞는것같다고. 미안하다구요.

시간이지나두 계속생각나서 연락하려했는데,

주춤거리게되서.. 한번 나를 별로라고 한사람이지만

제가 좀더 노력해서 바꿔보고 싶은데 어떻게보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여자들은... 잘 안바뀌어요.. 처음에 호감이였다면 진전이 있거나 아니거나 둘중 하나지만 애초에 호감이 없었다면 남자로 안보여요...
  • 하지마세요 잘 안맞는것같다 미안하다 이것도 최대한 님 상처안받게 말한걸텐데 다시 연락오면 불편하기만해요
  • @억울한 노랑물봉선화
    글쓴이글쓴이
    2015.12.26 15:15
    맞는말인것같아요. 좀잘해보고싶었는데 안되서 미련이 아직도남았나봐요
  • 전 연락왓는데 ....ㅎㅎ
    지금도 연락하고
    그때보다 더 편해졋어요
    연락 해보세요
  • @유치한 비파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2.26 15:14
    처음에 연락올때는 어떤기분이셨어요?
  • @글쓴이
    어? 뭐지 하다가 ㅋㅋㅋㅋㅋ
    영화나 보자해서
    오케이 햇어용

    근데 저는 당시에 싫지도좋지도 않앗거든요
    좀 소극 적이라서 확 끌리지 않아서 ㅠㅠ 그때 연락 끊엇는데 ㅎㅎㅎ. 다시 만나니 재미잇엇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