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 마지막은 꼭 얼굴보고 끝내고싶은데

글쓴이2015.12.28 11:29조회 수 1266댓글 6

    • 글자 크기
이게 미련인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어요
마무리를 확실히 하고싶기도 하고...
지금 마지막으로 얼굴보고 끝내자 말할까말까 고민중인데
안되겠죠?ㅎㅎ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 헤어질 때 얼굴보고 정리했던 남잔데요..
    서먹서먹하게 이야기하다가 고마웠다고 안아주다가 안는 순간 저도 그 아이도 펑펑 울었네요 그러고 한 10분은 말 없이 둘다 울기만 했어요
    너무너무 슬펐는데 서로 다시 만나는건 안되는걸 알아서 다시 시작하자는 말은 하지 않았네요 ㅠ
    끝이라도 더러웠으면 생각도 안날텐데 헤어진지 꽤 오래되었지만 이따금씩 그 아이 생각이 많이 난답니다 ㅎㅎ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게되네요 영화 한 장면 처럼..
  • @바보 왕고들빼기
    이렇게서로 좋아하는데 안될이유가뭐죠?
  • @바보 왕고들빼기
    정말 부럽습니다..
  • 전 헤어지기 전에 무지 힘들어하고 헤어지자마자 미련 딱 없어진 케이슨데 얼굴보고 마무리하고싶어요 는 헤어진지 몇달째 휴가 안나옴..ㅋㅋ
  • 힘들긴 하겠지만 서로가 동의 한다면 그게 좋지 않을까요..
  • 얼굴보는게 나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