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거고
- 2015.12.2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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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니 땜시 내가 술 먹고 주정 한 번 부린다.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고 확실히 해도.
내는 여러생각, 고민해서 힘들게 니한테 호감표현하고 하는데,
니는 애매모호하다.
내가 눈치가 없는거가 싫다고하는건데 모르는기가.
하지만 싫다고하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 내가 더 힘들다.
그냥 부담스럽다고해도 좋다. 그냥 꺼져라고해도 좋다. 확실히 해도.
오늘 볼 생각에 너무 설래서 가슴 뛰었는데 니 그카니까 내가 다 맥이 빠진다.
솔직히 니 그카는거 예의에 벗어난다.
뻔히 내가 좋아하는거 알면서도 그걸가지고 장난이나치고 너무했다아이가.
한 번이라도 진심으로 대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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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도 간보고있는거 아이가
니 마음을 표현해라 그러면 머가됬든지간에 답은 나올꺼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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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데이트 신청해도 싫은건지 팅기는건지 싫다캤다가 좋다캤다가 가시나 맘을 몰라서 칸다 더 어떻게 메신저로 표현할꼬 내는 진짜 모르겠다 사랑한다칼까 미칬다카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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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아니면 도다 어장인지 아니면 쉬운여자로 안보일라고 애간장태우는건지
그래도 나는 그리생각한다 진짜 좋은여자는 적당히 밀당한다 사람 엄청나게 햇갈리게 안한다
그래야 고백해야겠따는 확신도 주지
내가볼때는 여자가 쟤고있는거같다 마 칼자루함쥐고 함뽑아라 이정도했으면 마이했다 끝을 함봐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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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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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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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고 남자새끼가 말끝에 하트붙이면 죽인다 진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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