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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1.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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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해도 고쳐지지 않을거 같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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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렇게 남 챙기는건 사회생활 하면서 어느정도 배울수있는거고 더구나 애인이라묜...ㅜㅜ 보통 님처럼 물어보기라도 하는데 아쉽네요. 말해도 안고쳐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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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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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해도 안나아지면 남자친구 천성이 무디고 센스없고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인듯
그건 그냥 그러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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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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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건 인성문제인데. .
본인입만 챙기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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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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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도서관을 간다
문득 들어가기전
500원하는 커피를
사들고 들어선다
저기보이는 얼굴
익숙하고 따뜻한
말없이 옆으로가
커피를 건내주고
너의 얼굴을 보면
환한 온기가 드리운다
옆자리에 앉아
책을 펼치고 팬을잡고
너의 얼굴을 슬쩍본다
그리곤 차가운
커피를 마신다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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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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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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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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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바가 주문받으러오면
Xx1개만주세요
하고 남친이 나는??
이러면
아 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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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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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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