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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12.31. 02:59
  •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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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착실한 꽈리 15.12.31. 03:02
말은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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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1. 03:03
착실한 꽈리
오늘삐진티는 냈지만...말한다고 고쳐지진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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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꽈리 15.12.31. 03:04
글쓴이
말을 하고 고쳐지지 않은건가요?
말을 해도 고쳐지지 않을거 같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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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1. 03:04
착실한 꽈리
여러번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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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꽈리 15.12.31. 03:16
글쓴이
그러면 못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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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담쟁이덩굴 15.12.31. 03:06
남친이 군필이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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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1. 03:07
코피나는 담쟁이덩굴
네 왜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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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담쟁이덩굴 15.12.31. 03:09
글쓴이
아니에요 제가 너무 멀리갔나보네요. 군필이면 그런 센스 없을까했는데 군필이었다면ㅋㅋㅋ 잡아논 물고기라고 하기에도 그런게 아닌 애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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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쇠비름 15.12.31. 03:06
너만 입이니~~~~ㅠㅠ
근데 저렇게 남 챙기는건 사회생활 하면서 어느정도 배울수있는거고 더구나 애인이라묜...ㅜㅜ 보통 님처럼 물어보기라도 하는데 아쉽네요. 말해도 안고쳐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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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흰여로 15.12.31. 03:09
받아들이든가 고치든가 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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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쉬땅나무 15.12.31. 04:57
제목 섹스부족한 남친인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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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피나물 15.12.31. 05:16
말해봣냐고 하시는데.. 기본적으로 저건 좀 그냥ㅋㅋㅋㅋ 말하고 안 하고 문제가 아니지 않나 싶은데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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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살구나무 15.12.31. 05:47
좀이기적이네요 똑같이 행동하세요 그래야 느낄듯
그렇게해도 안나아지면 남자친구 천성이 무디고 센스없고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인듯
그건 그냥 그러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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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후박나무 15.12.31. 11:01
때리고싶은 살구나무
근데 천성이 그러면 똑같이 해도 당연하다고 받아들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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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라일락 15.12.31. 08:08
돈이 있든없든 그럴사람은 그럽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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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백합 15.12.31. 09:12
돈문제가 아니고
저런건 인성문제인데. .
본인입만 챙기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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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구기자나무 15.12.31. 09:27
님은 잘해주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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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1. 10:59
참혹한 구기자나무
네 전 엄청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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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구기자나무 15.12.31. 11:02
글쓴이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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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구골나무 15.12.31. 10:45
먼저해보세요 바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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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1. 10:59
납작한 구골나무
전 당연히 하는행동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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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독일가문비 15.12.31. 10:56
지친 몸을 이끌고

오늘도 도서관을 간다

문득 들어가기전

500원하는 커피를

사들고 들어선다

저기보이는 얼굴

익숙하고 따뜻한

말없이 옆으로가

커피를 건내주고

너의 얼굴을 보면

환한 온기가 드리운다

옆자리에 앉아

책을 펼치고 팬을잡고

너의 얼굴을 슬쩍본다

그리곤 차가운

커피를 마신다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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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먼나무 15.12.31. 18:08
더러운 독일가문비
그새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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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구기자나무 15.12.31. 11:02
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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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털중나리 15.12.31. 11:28
내남친인줄.. 원래그런건 모르고있다가 어?! 이렇게 심쿵하는건데 으휴 내같으면 이렇게는 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날 볼때마다 좀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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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1. 11:37
신선한 털중나리
진짜동감ㅋㅋㅋ저도어제 내같으면 커피사왔다 이렇게 얘기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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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더덕 15.12.31. 12:24
아진짜센스없는거.....ㅠㅠ저는 남친이랑 같이나갈때 문에 부딪힌적이 한두번이아님....문잡아주는게당연한건아니만 매번말해도 까먹엇대요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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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타래붓꽃 15.12.31. 12:35
반대로 똑같이 해보세요 재밌을듯 점심에 만나는데 밥먹고 온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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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먼나무 15.12.31. 18:09
해맑은 타래붓꽃
ㄴㄴ같이밥먹으러가서
알바가 주문받으러오면
Xx1개만주세요

하고 남친이 나는??
이러면
아 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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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흰꿀풀 15.12.31. 13:43
그런 생각 자체를 못하는 사람인거같은데요..고치기 엄청 힘들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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