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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6.01.01 09:30조회 수 1639추천 수 1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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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과놀러가는것은일대일로했나요?어떤 데 놀러가신건가요?
  • @황송한 광대싸리
    글쓴이글쓴이
    2016.1.1 09:42
    네 일대일이요. 둘이서 술도 먹자고하고 놀러가는건 그냥 근처 말하는거에요 ㅎ
  • 그냥근처놀러가는건 괜찮은데 술이좀걸리네요 전...
    그것도 그냥 말로만 끝난거면 그럴 수 있다 싶은데 밥이나함먹자 처럼 ㅋㅋㅋㅋㅋ
    직접 옆에서 본 게 아니라 판단이안서네요
    술은진짜마시러갔나요?ㅜㅜ
  • @황송한 광대싸리
    글쓴이글쓴이
    2016.1.1 09:51
    술도 마셨고 밥도 같이 먹었네요 ㅋ 일대일로.
    하는 행동만 보면 남친이 당~~~연히 없을줄 알았음
  • @글쓴이
    얼 ㅋㅋㅋㅋㅋㅋ그렇다면 제기준으로는 어장을 의도하든 의도하지않았든 그 여자분 같은 사람은 별로네요
  • 경우없는...빨리 손 터셈
  • ㅋㅋㅋ어디놀러가자하던가요 점심 저녁 뭐 밥한끼할수있고 정말 아무 의미없었을거같은데요 그냥 사람사귀는거좋아해서그렇겠죠
  • @귀여운 조
    글쓴이글쓴이
    2016.1.1 09:45
    저도 그정도 사리판단은 할줄 안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친하게 지내자 라는걸 넘어서는 수준이었고 제 3자가 보더라도 충분히 오해할만한 상황으로 보였어요. 그래서 이상하다는거
  • @글쓴이
    ㅠㅠ흠 전 잘모르겠어요
  • 남자든 여자든 어장관리하는것들 진짜 똑같이 당해봤으면........
  • 이상한 여자네...
  • 이상한여자맞는데... 남친도잇는여자가 딴남자테 놀러가자고하면 .. 선수네선수
  • 극혐
  • 와.. 썅년.. 비슷한 여자 겪어봤는데님만 손해임. 아님 님도 그냥 연애감정 비슷하게 놀다가 더 좋은 여친 사귀는게 좋은데.. 그건 솔직히 힘드니까 그냥 떠나세여.
  • 그런여자동기있었는데, 그ㄴ은 자기남친이랑 호텔사진 다올리는데 어장당하는 남자들은 그걸보고도 넘어가더라구요. ㅎㅎ 알고보니 여럿하고 잠자리도 하고 그뒤로도 계속 친하게지내고. 참 신기하고이상한 인간이다 싶었어요.
  • @억울한 수크령
    오!!마자여 제주위에도 그런애잇음 ㅋㅋㅋ 남자들이 남친잇는거 알면서도 여자애가 몸으로 꼬시니까 넘어가더라고요 자기급 자기가 낮추는거죠뭐..
  • 걍성격이그런거아님? 어장을 할려고하든 아니고걍성격이든 제사당사자면 바로연락끊겟지만
    남친잇고 대놓고그러는거면 걍성격일수도
  • 제 친구 중에도 그런 애 한 명 있는데
    진짜 성별, 나이, 인종 안 가리고 모-두에게 잘 해줌
    애기 때부터 봐온 고향 친구라 흑심같은건 없다는거 제가 너무 잘 앎
    예전에 한 번 충고해준 적도 있기는 하지만 쉽게 바뀔 수 없는게 여우짓처럼 머리 쓰면서 하는 행동이 아니라 정말 성격에 배어있는 행동이라 어쩔 수 없나봄
    신기한게 애가 멍청하거나 순하기만 한것도 아니고 필요한 만큼은 현명한 애라는거
    제가 보기엔 어렸을 때 아버지에게 배신당했던 충격이 커서 성격에 큰 영향을 미친 것 같은데
    하여간 저런 사람도 있고 이런 사람도 있다는 겁니다
    또 웃긴건ㅋㅋㅋ 주위에 적같은거 생기지도 않을 성격이지만 얘를 미워하는 사람은 자기가 어장 속 물고기였다고 착각하다 환상이 깨진 호구들 정도?ㅋㅋㅋㅋ
  • 길게 쓰긴 했지만 님이 말하는 사람이 제 친구같은 사람일거라는 보장도 없죠
    호구들은 몰라도 알 사람들은 다 알겁니다
    머리쓰면서 어장짓 하는 여자가 맞다면 못해도 주위 여자들 눈에는 훤히 보일거임
    그런 사람 평판이ㅋㅋㅋ 계속 좋을리는 없음
  • 그 여자분이 같은 여자한테는 어떻게 대하나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원래 성격이 사람좋아하고 의도치않게 어장관리하는 것 처럼 보이는 그런 성격인지 아니면 태생 여우인지 알 수 있을것 같은데.. 단 그 여자분이 여자들 사이에 있을때 눈치를 본다거나 주눅들어있다거나 하면 얘기가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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