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외롭네요.
- 2016.01.1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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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열람실에서 같이 열심히 공부하는 커플들 보면 부러워요~~
요즘 들어 혼자 밥 먹을 때나, 10시 넘어 집 가는 길에 참 외롭고.. 그렇네요.
열람실에 훈녀 분들도 계셔서 연락처 한번 부탁해볼까 하다가
그분들도 열공하시구, 저도 공부하러 도서관 다니는 건데 괜히 잡생각 하지 말자
열심히 살자고 체념하지만.. 한편으로는 우울하네요.
내일도 열람실에서 인강선생님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야겠네요.
날도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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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공부하는 커플들 왜그리 부러운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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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 답답해서 저는 그냥 열람실이 더 좋더라구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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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맘에드신분잇으시면 번호따고싶은데 도서관에서 그러면 싫어하시는분들이 더많으신가요.??ㅜㅜㅋㅋ저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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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ㅏ애데뎌ㅑ제니내갿자에ㅓ래져ㅛ베!!!!!'
이럴 듯.
4놋열도 종종 들러주세요. 훈남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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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4놋으로조망간갈아탈수도있겠어요ㅎㅎ
그럼수고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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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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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연락처 물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근데 다들 열심히 하시니까 방해될까 봐 조심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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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게 생각해보면 같이 도서관다니는 상대에게 방해라기보단 서로에게좋지않나요? 제생각이부족한걸지두요..ㅎㅎ
힘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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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공부가 우선이니까 열심히 공부해야죠 뭐 ㅠㅠ 그냥 공부하는 게 힘들어서 외로운 건가 싶기도 하구요.
내일도 열공해요.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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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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