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외롭네요.

글쓴이2016.01.11 23:16조회 수 1279댓글 21

    • 글자 크기

중도 열람실에서 같이 열심히 공부하는 커플들 보면 부러워요~~

 

요즘 들어 혼자 밥 먹을 때나, 10시 넘어 집 가는 길에 참 외롭고.. 그렇네요.

 

열람실에 훈녀 분들도 계셔서 연락처 한번 부탁해볼까 하다가

 

그분들도 열공하시구, 저도 공부하러 도서관 다니는 건데 괜히 잡생각 하지 말자

 

열심히 살자고 체념하지만.. 한편으로는 우울하네요.

 

내일도 열람실에서 인강선생님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야겠네요.

 

날도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