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6.01.12. 17:32
- 1394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부산대생이 맞다면 다단계나 종교 활동인지 세밀히 관찰한다.
이런게 아니라면, 내 혈액형등 기타 중요한 정보를 노출하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한다.
부모님과 살고있으며, 가족중 경찰이 있다고 은연중 알린다.
집으로 혹시 뒤따라 오지 않는지 미행을 조심하고 집에온다.
오늘 꿈은 좀 자세하게 꾼것 같다! 출근해야겠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아직까지 그런 영광을 한 번도 겪어 본 적이 없지만요....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