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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1.15. 19:42
- 676
냐ㅑ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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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라고 할게있나요 그냥 물어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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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쇠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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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쇠물푸레
그런가요 근데ㅔ진짜너무 뜬금없어서.. 전되게 당황했는데 ㅋㅋ졸업도안했는데 이런걸 물어보는게 당연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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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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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인생계획에 대해 물어보신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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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대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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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대추나무
그런가요 ㅋㅋㅋ 올해 계획 이야기하다가 뜬금없이 질문하셔서 ;;;ㅋㅋㅋ이렇게 물어보는게 이상한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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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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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별이상할꺼없어요 다 큰성인인데 ㅋㅋㅋㅋ저도 부모님이랑 결혼에대한 이야기도 하고 해요 ㅋㅋ저도 애인도 없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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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대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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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대추나무
그렇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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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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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다 컸다고 생각되시니까 몇 년 안에 시집 가겠구나~~하는 생각이 드시고 그러니 본인은 결혼에 대해 얼만큼 생각하고 있는 지 궁금하셨던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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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흰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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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흰씀바귀
헐...ㅜㅠ 갑자기 찡해졋어요..ㅠㅠ 맞는거같네요ㅠ 제가생각하는것보다 더 많이 컷다고 생각하셨나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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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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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아무래도 부모님 세대는 우리보다 결혼 시기도 더 빠르고 그러다보니 님이 적어도 10년 안에는 어머니 품을 떠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셨을 것 같아요~잘 생각해보면 멀지 않은 미래에 님은 직장도 갖게 되고 배우자도 만나게 될 확률이 높아요.평균적인 상황으로 가정한다면요. 본인은 아직 스스로가 덜 큰 것 같고 어린 아이처럼 느껴지시겠지만 사회적으로는 성인이니까 어머니께서 그렇게 느끼시는 것도 무리는 아니죠~
음...네... 그렇습니다.
음...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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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흰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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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흰씀바귀
그렇네요!! ㅠㅠㅎ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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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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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동의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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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궁금하시니까 물어보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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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강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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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걱정되셨나보죠.. 못생겨서 시집도 못갈ㄲ...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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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큰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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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큰개불알풀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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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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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큰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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