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남잔데요

글쓴이2016.01.15 20:46조회 수 2083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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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결혼을 빨리 시키려해서..

 

현재 애인은 없구한데 막 아버지가 자기가 아는 여자 막 만나보라고하시는데

 

이거 어떻게해야하나요..

 

친구들이 해주는 소개팅 이런거보다 솔직히 많이 부담스러운데..

 

저도 진지하게 만나야하는 나이가 된거 같은데 고민스럽네요

 

우선 만나라도 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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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인이 25이면 아버지가 소개해주시는 분은 동갑이거나 연하 아닌가요? 대학생을 소개시켜주신다는 건가... 조금 이상한 것 같아요.
    그리구 사회 통념상 25살이면 아직 결혼에 대해서 크게 의미를 안 두는 것 아닌가요? 4년제 대학교 다닌다면 아직 졸업도 안 했을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 @날렵한 떡쑥
    저도 그렇긴한데 집에있기만하면 그소리하시네요 여자쪽집안에서도 원한다고하고 하..
  • 빨리 하면 좋을거같네요 ㅎㅎ
  • @촉박한 수크령
    무슨뜻이세요??
  • 아직 한 가정을 책임질 능력이 없지 않나요...? 결혼은 인생에서 엄청 중요한 일인데...부모님께 등 떠밀리듯이 서둘러 결정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제 친구 중견기업 사장님 아들인데 선자리 많이들어옵니다 군대갔다오고 24살때부터 글쓴이님도 그랄수도 아닐수도~~만나보시지요 인연이 있을수도
  • 정해진 건 없죠. 부모님 뜻을 존중하여 따르시겠다면 만나보셔도 되구요, 정말 만나기 싫다 아직은 만날 생각 없으면 확실히 의견표명 해야죠. 본인이 중심이 서야 하지 않을까요?
  • 개이득아님?ㅋ
  • 집에서 선보라는 여자는 어느 정도 아버지나 어머니가 보시기에 검증된 여자 아닐까요?
    저라면 오히려 대학교에서 아무 여자 만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네요.
    물론 여자를 잘 골라야 하는 것도 있지만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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