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생 번호는 따도 소용없겠죠?
- 2016.01.17. 23:11
- 2784
이런분 번호는 딴다해도 잘될가능성 없겠죠?ㅠ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애기봄맞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분이시면 높은확률로 번호따실수있으실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남자라 그런진 몰라도 여자분이 일단 용기냈다는거에 엄청 고마울거같구요
고시생도 힘들고 외롭습니다 같이 윈윈하는 관계에 연애하면서 공부하고싶어할꺼구요
그리고
고시생남자 이해해줄 여자분은 많지않을거같아서 아무래도 확률이 높지않아싶은데요
꼭 고시를 떠나서
남자입장에서는 여자친구없다는 가정하에 연애하고싶은 마음들 다들 크기때문에 물어봐주신다면야 땡큐죠..
반대로 여자분들은 세상 험난하고 생전 첨보던 사람이 번호물으면
일단 경계하게 되니까 없어도 있다고 하는사람들 많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 고시공부하는 남자 만난것같던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 이유로 중도에서 살고 있는 남자 중 하나입니다. 만고 제 생각이지만 연애를 하고 싶어도 자신의 불안정한 입지를 초라하게 느껴서 연애를 꾹 참고 있는 고시생 남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여성이 먼저 용기내서 다가가준다면 정말정말 감사하게 느낄 거에요. 잘될가능성은 시간이나 돈보다 서로의 연애관 가치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쓰신 선생님께서 공부를 같이 해주신다면 더욱 힘이 되겠죠?
진심으로 고민이 해결되길 빌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분은 맨날 도서관행일텐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